아쉬운 세월만큼
윤여운
2003.08.28
조회 57
그러게요
흐르는 세월이 또 이렇게도 갑니다

얼마전에 따듯한 봄볓에 가슴까지 따뜻한 봄과
또 한여름 매미소리에 몇 구절 듯지 못하고

또 추억의 가슴 세기며 바람이
가을을 맞이하게 되네요

바다가 출렁이는 파도도
한 여름을 보내며

쉼없이 흘러가는 세월은
보고픈 님이라도 또 그리워 하게 하네요

지침없는 발걸음으로
내 마음 마저 재촉 합니다

아직 채우지 못한 내마음
유가속의 음악과 더불어 오는 가을을 맞이 합니다

신청곡
이용....후회
서울대 트리오....젊은 연인들
양희은........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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