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이번 가을은 예년보다 더욱 짧게 지나간다지요?
가을이 짧거나 길거나 옆구리 시림의 강도는 해마다 강해지네요.
어쩌죠? 분위기 있는 콘서트 같이 갈 애인도 없어서 말이죠-.-
작년에 제가 이 공연을 너무 보러 가고 싶었는데, 심야에 같이 갈 사람이 있어야지요.
혼자라도 갈까 하다가 왠 청승인가 하고 그만 두었지요.
그래도 저 이 가을을 아름답게 보내 볼 겁니다.
이번 콘서트 티켓 주시면 제가 참 존경하는 선생님과 함께 보러 가려고 해요.
아줌마 선생님이신데요, 이번 여름에 가족과 휴가도 못 떠나셨다네요.
선생님의 '아름다운 가출'을 돕고 싶은데요, 티켓 꼭 주세요~ ^^
임지훈님의 공연이 특히 끌리지만 다른 분들도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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