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신랑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무척 힘들어 보이는데 장모님의 한마디에 싫어하는
내색없이 선뜻 응해준 신랑.
논에 소독해야하는데 사람이 없다네요.
요즘 시골에는 젊은 사람 찾아보기 힘들고 노인분들만
계시니 좀 힘든일들은 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도 기쁜마음으로 어제 저녁에 내려가(온양) 오늘 새벽에
논에 소독하고 올라온 신랑이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유가속 애청자인 울 신랑에게 노래선물 하고싶은데
멋진 영재님!! 꼭 들려주실거죠?
믿습니다..........
신청일 : 8월 30일
신청곡 : 신계행 "가을사랑"
고마운 당신
주바라기
200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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