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잘 듣고,보고,먹고(헉~^^;)..느꼈습니당~
역쉬~
박강수 님의 목소리는 ``대단~해요!``(강원도 산골아이 버젼^^)
벌써부터.
송편 찌는 냄새가 저~ ~ 산 너머 두메마을에서 풍겨오는 듯^^;
아마도,낼 성묘계획이 콱 잡혀설 그런 느낌이 드는쥐~?
아님,저녁시간이라 이곳~>? 저곳<~~? 에서
층 수를 가리지 않고 나는 요리냄새 때문인쥐?
주말과 휴일.
가을 님 마중 가셔서 손잡고 돌아오시는 길.
노란국화 화분 하나도 함께 동무하여 귀가 하셨슴해요^^
평화의 시간을 기원하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