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중에 콘서트가구 싶다구 별기대없이 글올리구나선 저녁준비하는데 갑자기 방송중에 "표 보내드립니다"라는 영재님 멘트에 기절할뻔 했네요.
설마 일케 빨리..
남편한테 자랑하구 또하구 정말 꿈같은 일이었지요.
같이 두번 생음악전성시대를 갔다와서
저의 변신(?)된 모습에 기절할뻔했다고 했거든요.
시키지않아도 일어나 춤추고 손흔들고..
그럴수 밖에..
같이 그런데 가본게 생음막전성시대가 처음이었으니깐요..
암튼 무지 무지 감사드리옵구요,,기왕이면 19일표로 주시면 더더욱 감사드리지요.
어젠 티켓에 눈이 어두워서 노래신청두 빼먹었길래
요며칠 임지훈님 노래 안나왔던데..
임지훈의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내년목표는 남편델구 여름캠프 가는거랍니다 그날을 위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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