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에 두번째로 사연과 신청곡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27일날 김건모에 "미안해요'를 신청했었는데.............
비오는날 오후 !
사무실에 한가로이 앉아있는 40대 중반의 한남자.
한잔의 커피와 한모금의 담배연기.
그리고 지난 여름의 얘기가 가을의 문턱에서 서성이고 있군요.
여기에 한자락의 음악이 자리를 한다면
세상에 이보다 더한 평온은 없을 것 같군요.
신청곡 ; "서울이곳은"(장철웅)
*부천콘서트 티켓4장 손꼽아 기다립니다
비오는날 오후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오태우
200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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