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려나 하늘이 어둡더니
지금 여기는 조금씩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를 무척 좋아 하는 나지만
지금의 이비소리는 엄마의 한숨소리와 같이 들이네요
아이구 고추 말려야되는데 자꾸 비가와서 어쩐다야...
영재님 이제는 가을이죠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요
이불을 덥고 자야해요.
비록 비는오지만 마음만은 활기차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재성 - 촛불 잔치
이은하 - 겨울 장미
즐거운 주말 되세요
황보연
200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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