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을인가요?
이영미
2003.08.30
조회 48
가을 하니 벌써 추운 겨울이 생각나니!!
저 혼자 시간을 벌써 앞서가네요.^&^
며칠 전 친정 엄마께서 저희 집에 오셨었는데...제게 그때 방송 다시 들을 수 없냐고 하시더군요.저희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에 저 전화 통화 했었거든요. 기억하시려나??
아빠 병간호 하시는 저희 엄마..결혼 기념일...
너무 오래 되어 안 된다고 했더니 그러냐면서 서운해 하시더군요.
요즘도 여전히 아빠 간호 하시느라 힘드신 저희 엄마...
힘내시라고 전해주세요.
토욜 저희 집에 오세요.함께 방송 듣거든요.
유영재님이 위로 한마디 해주세요.
든든한 아들 며느리 그리고 아들보다 더 잘 챙겨주는 사위 딸이 있으니 넘 힘들어 하지 마시라고...
힘들지만 저희 가족 그래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엄마에게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신청곡 지오디 어머님께
왁스 엄마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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