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한강에서 있었던 여름캠프에 참가했던
의정부에 사는 언니 동생
윤선희 윤용례 입니다
10년간을 결혼해서 앞집에서 마주 보며
같이 살아오면서 정말 앞만보고 바쁘게 살아왔는데
유영제의 가요속으로를 통해 작은기쁨과
이제서야 삶의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캠프를 다녀와서는
유영제의 가요속으로란 말만 들어도 작은 설레임을 느끼며-----
소망이 있다면
그 여운을 다시한번 갖고 싶습니다
이름 : 윤선희 윤용례
주소 : 경기도 양주군 회천읍 회정리 대한통운택배(주)
윤선희
우편번호 : 482-858
전화번호 : ***-****-****
추신 : 집에 아무도 없어 직장 주소를 적었습니다
괜찮겠죠 그리고 생음악 전성시대도 보고싶고
박학기 장필순님도 마니 마니 보고싶은데
욕심이겠죠?
유영제의 가요속으로 가족분들 다시 한번 뵙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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