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항상 저희 집에 오시는 아빠 엄마...
제가 퇴근하면서 모시고 와서 같이 라디오 들었습니다.
저희 엄마 왜그리 눈물이 많으신지...볼을 타고 흘러 내리는
눈물을 보자니 저두 뜨거운 눈물이...
옆에 있던 우리 딸이 할머니를 꼭 안아 주더군요.
그래도 사연 소개가 기쁘시다며 살짝 미소를 지었답니다.
영재님..
행복은 그리 큰것이 아닌가 봅니다.
이렇게 작지만 엷은 미소를 짓게 하는거 행복 맞죠..
저희에게 행복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영재님 작가님 피디 선생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지금 저희 엄마 아빠 모두 주무시네요...
생음악 전성시대에 꼭 가고 싶어요.오랫만에...가능할까요?
엄마와 오랫만에 외출하고 싶네요. 도와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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