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대로 오는 가을!
남선홍
2003.08.30
조회 32
가슴 적시는 올 가을을 어찌 맞을런지......
언젠가 방송에 오십이 다 돼어 가는데 신청곡을 신청해도
돼느냐고...............
내가 낼 모래면 오십인데
나이를 잊고 살다가도 어느 한순간 내가 그 중간에 있다고
느낄때면 애 이리 씁쓸한지...........
이번 가을은 몸살 안하고 지낼 수 있으면 합니다.
마음은 아직도 20댄데.........
아마 우리 신랑도 같은 마음이겠지요
신랑하고 친구부부하고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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