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반갑습니다.
아직도 부천 시민회관의 함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부천댁이랍니다.
여기 부천의 하늘은 오늘따라 맑디맑군요.
이제 엄연한 가을하늘이 푸르러 가고 있습니다.
이 가을에 바바리깃을 세우고 부천 시민회관으로 윗층 점순이엄마랑 아랫층 기준이엄마랑 옆집 현숙씨랑 함께 가고 싶습니다.
바람난 가족이라는 영화를 보고 싶은 아줌마지만요.
당췌 용기가 없어서 가지 못하는 쑥맥인 아줌마이기도 하답니다.
그저 숨어서 유가속만 듣고 있지요.
여름캠프도 갈 엄두를 못내는 아줌마에게 티켓 4장을 보내 주시오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친구들과 더불어 4명이 부천 시민회관으로 달려가 우뢰와같은 함성을 지르며 모처럼의 목요일 저녁을 홀라당 뒤엎어 보고 싶습니다.
꼬옥 꼬옥 부탁올립니다~~^^*
티켓 :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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