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칼렛과 보니에게..
레트
2003.09.01
조회 54
영재님
가을의 길목에서
쓸쓸함이나 아픔보다는
황금 빛 들판에 일렁이는 가을의
풍성함을 마음 한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마음 아픈 스칼렛과 보니에게 뛰웁니다..
'한계령'- 양희은
'화장을 고치고'-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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