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해 주세요 !!!!꼭꼭꼭....^^*
정은숙
2003.09.01
조회 59
삼재가 낀것도 아닌데 올해 .....
유난히 어려움이 겹치고 있네요
우리 신랑이 44살
우리 아들이 4학년 4반이 되던이
신랑은 팔이 부러지고
아들은 앞 이빨이 부러지더군요
이 더위에 간호하느라 넘 힘들었습니다
이제 그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합니다
초대 해주실거죠!!
초대권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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