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을나의게행복을
김미순
2003.09.01
조회 35
유영재님 노크하기가 참 힘드네요.
라디오에서 목소리는 언제나 가까이 합니다.
때로는 웃고 때론 가슴 짠 하게도 만드는 유영재님의 맨트
이사람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많이 궁금해 했습니다.
이웃집 오빠같은 얼굴을 하고 있군요.
이가을 어느 들판을 내다보다가도 확트인 미소로 다가갈수 있도록 도와주실수 있는지요.
29탄 라이브콘서트로 브록의(40)세월을 멎진 추억속으로 빠질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추석 한가위 편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후에 참가할수 있는 기회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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