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예쁜 딸래미 김미희 19번째 생일 축하한다. 엄마가 갑자기 병원에 입원해 아빠와 동생이 미역국을 끓여 준다고 하니 맛있게 먹길 바란다. 미희야! 아빠 엄마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딸이 좋아하는 노래 빅마마의 노래.... ★ ★ ★ ★ ★ ★ ★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 선 병원 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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