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말에 햇님이 방긋 웃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랑하는 딸들은 놀이동산으로 놀러 가자고 졸라 댔지만 오늘도
여전히 교회에 가서 예배 드리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나서 텔레비젼 앞에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남편이 졸라대서 전성시대 29탄에는 저하고 꼭 가야한대요.
과천에서할때 티켓을 보내달라고 사연을 보냈었는데 당첨이 되지않았어요. 이번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꼭 가서 보고 싶었어요. 시어머니와 시누, 그리고 남편, 저, 사랑하는 두딸과 함께 꼭 가고 싶어요. 보내 주세용. 안보내주시면 미워 할꺼야.
생음악 전성시대 29탄에 가고 싶어용
홍 미경
200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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