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급식실에 근무하는 40대 초반의 아줌마입니다.
낮공연은 꿈꿀수 없으니 목동사는 친구가 입이 닳도록 자랑을
해대도 남의 일인양 지나쳤는데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싶어
이렇게 방문해 봅니다 매일 글 올리는 분들만 듣는 방송이
아니라는 거 잘 아시죠 글 한줄 안 올려도 아니 글 올릴틈
없는 사람들도 들으며 일할수는 있다는 것도 아실테고요
아무튼 초대권 보내주시면 매우 매우 감사 할텐데.......
받고싶은 : 초대권 5매
우편번호 407-330
주 소 인천 계양구 박촌동 72-2 아주A 1동 504호
전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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