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은행에 본일이 있어 나갔더니 정말 가을이 내앞에 상큼 와 버렸더군요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면서 가슴속 깊은 곳에서 알지 못하는 그리움이 스믈 스믈 피어 오는 것이 아직도 감정은 살아 있는데 여건은 점점나아지지 않으니 정말 답답하군요
어느덧 40대 초반이라고 말할 수 있는 45살이 저물어 가네요
아 세월이 유수 같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엤기억늘 더듬고 싶군요
김현철의 춘천가는기차 신청합니다.
오래된것이지만 좋다 신청이요
김정희
2003.09.01
조회 4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