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잠시 동안 유가속을 멀리하고
긴여행을 다녀왔더니 청취자 세상에
많은 사연들이 올라왔더군여...
그런데
같은 이름이있는것 같아서 이름을 바꿀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김정희란 이름이 또있더군여...
그래서 `테레사`란 이름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동안 밀린 사연도 읽어보고 마실방에도
들렸더니 유가속애청자들께서는 역시나
진솔함이 묻어나는 따뜻함이 있는 분들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그리고
김PD님
박동숙님
유영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나날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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