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어요.
박현숙
2003.09.01
조회 31
덥지도 않았던 여름이었지만 이제 정말 가을이네요.
서늘한 것은 바람만이 아니라 제 마음에도 일어납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날이 더 적게 남았는데....
남은 날들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신청곡 "장사익 하늘가는길"
티켓도 부탁드릴께요. 생음악이 좋거든요. 4장
우리 친그들 무척 좋아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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