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배려임이 틀림 없습니다.
나 아닌 다른이에게 기꺼이 내마음 한 조각을 내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약속임이 틀림 없습니다.
언제 까지나 서로 등 돌리지 않고 함께 같은 길을 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은 희생임이 틀림없습니다.
내가 뒷걸음 친다해도 당신이 두걸음 먼저 앞서 나가 끌어당겨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하고 함께 들을거예요.
민혜경:당신과 나
사랑은 꽃보다 향기가 진하다.
전채영
200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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