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탄 초대권 꼭 보내주세용~
이정희(다모)
2003.09.01
조회 19
영재님!
전 매일 라디오에서 영재님 목소리만 기다리고 있는 다모(다현이 엄마) 입니다.
매번 신청하고 싶지만 막상 글이 안써져 신청못하다 오늘에야
이렇게 신청하네요.
오늘 친구한테 메일을 받았는데 친구왈!
남편 뒷바라지, 아이들 뒷처리에 허덕이다 잠깐 뒤돌아보니
인생의 허무함이 느껴진다는 내용의 메일.
그 친구의 허무함을 달래주고 저도 모처럼 옛날 학창시절의
자유로움으로 돌아가고자 초대권(2매)을
이렇게 신청합니다.
영재님!
부디 이 소녀의 소원을 들어주소서!
초대권 2매를 기다리며 눈꼽아 기다릴랍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