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제가 cbs를 처음 만났을 때가 벌써 4년째인데 처음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2000년 출근길 저희 직원차안에서 듣게된 후 사무실에서도 93.7 주파수 맞춰놓고 듣고 있답니다.
제가 처음 유영재님을 만났던 것은 아니었고 그때는 무슨 사정이었는지 성함이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여자분이 진행를 보셨고 가끔 청취자들께서 유영재님 소식을 물을 때 누굴까 궁금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돌아오셨더라요
아! 이런 편안함 때문에 많은 청취자들이 찾았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저도 그때부터 유영재님께 푹 빠져있답니다.
이번 생음악 전성시대 29탄이 부천에서 한다기에 용기를 내서 초대권을 부탁드립니다.
매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었는데 가정과 직장이 있다보니 주춤했었는데 제가 부천에 살고 있거든요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남편과 8월 20일 출산한 올케와 남동생과 같이 가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꾸벅-
신청곡 : 코요테 "끝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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