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dodo
2003.09.01
조회 89
노래가 듣고싶어서요.
똑똑 9월의 문을 노크 합니다.
조금씩 은행잎이 물들려해요.
벌써 9월이 되었네요.
제가 이방송을 듣기 시작한게 엊그적 같은데 벌써 6개월이
흘렀네요.함께 즐기고 느끼고 공유하면서 봄이가고 여름이가더니
가을이 성큼 왔네요.풍요로운 계절이기도 하고 허전하고
쓸쓸한 계절이기도 하지요.
남성 여러분들의 계절이기도 하고요.

이 가을에 갈색추억을 스케치 하며 유가속과 함께하고 싶네요.


계절이 음악처럼 흐를때------권인하
서시------------------------신성우
어떤 그리움-----------------임기훈
갈색 추억-------------------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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