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할결같은 방송 잘 듣고 있는 50대 중년의 남자로서
처음으로 유영재가요속으로에 문을 두드립니다
주위에서 칭찬과, 자랑을 많이하며 권유받아 방송시간을 기다릴
정도로 이제는 익숙해져 있었는데, 늙은 나이에 홈페이지
방문은 조금은 낯설고 해서 망설였습니다
용기내어 신청하는 부천생음악 전성시대에 꼭 가고싶어
신청합니다.
9월14일날 마침 아내의 생일인데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했던 적이
더 많아 이번기회에 큰 선물로 주고 싶습니다
당첨이 된다면 이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것같아요
같이 가고 싶은 사위와 딸도 있어요.
설래이며 글을쓰는 마음이 꼭 어린아이처럼 느껴지네요
비오는 오늘도 건강하시고,좋은 방송 기다립니다
신청매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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