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에게
김영주
2003.09.02
조회 38
결혼한지 13년째이고,세남매를 두고있는 30대 후반인 가장입니다.그러나 제 아내는 손에 물 마를 날이 없이 열심히 일하는 전업 주부 입니다.제 직업상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지요.어디 마음 편한 날이 있겠습니까? 늘 세남매와 저를 위해 헌신하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번기회를 빌어 기쁘게 해주고 싶습니다.아내와 같이 몸을 흔들며 멋진공연을 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며...
아참 티켓 2장 입니다. 4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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