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하루하루가 행복해지네요.
이번 9월18일날 공연하는 초대권이 필요해서 이렇게 사연올립니다.결혼한지 5년이지나 6년이되어가지만 아내에게 해준것이 아무것도 없네요. 잘해야지,잘해야지하면서 늘 걱정만 안겨주고 있네요. 이번에 기회가 저에게도 주어진다면 아내의 행복한 모습과 웃음을 조금이나마 찿아줄수 있으련만...
꼭! 부탁드립니다. 2장만 보내주세요.
앞으로도 좋은음악 많이들려주세요. 늘 건강하시기를...
우편번호:15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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