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29탄 그 현장을 위하여
가을비가 주절주절 내리는 오늘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소리높여 외칩니다. 내 인생의 어느 순간을 회상해보며 입가에 환희 웃음을 담아볼수 있는 추억을 갖게 해주세요.
40의 나이에 윤도현밴드의 라이브를 꼭 열광속에서 느껴보고 싶었고 넉넉하게 웃음짖는 유영재의 미소를 직접 가을과 함께 내 가슴에 안아보고 싶습니다.
가을비가 넉넉하게 내리는 오늘도 오후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시간을 기다리며 혹시 오늘 "비속에 여인"이란 곡이 흘러나올까요. 기다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