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내마음이 빗물에 젖어갑니다.
나의 젊은 시절이여~~~~
다시돌아 올수없는 그시절이여~~~~
꿈과 희망만으로 가득했던시절이여~~~~~~~
그러나 이글을 쓰고 있는 이시간 후회는 없답니다.
열심히 살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더욱더 멋지고 아름답게 살아갈것이고
그러다 보면 나에게도 아름다운 황혼을 맞을수 있으리라......
영재님!!!
제게 노래한곡 선물하실 의양은 없으신지요~~~
4시 영재님과 데이트시간때 목 빼고 기다려 보렵니다.
**** 하남석 의 (우는 아이 바보야 )
**** 이종용 의 ( 너 )
**** 송창식 의 (한번쯤 )
**** 김정호 의 (이름모를 소녀 )
**** 장계현 의 (나의 20년)
항상 좋은 방송을 위해 고생하시는
유가속의 모든 스텝진 여러분들
코맙습니다 꾸~~~~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