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유찬근
2003.09.02
조회 30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서 집없는 청소년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일반가정의 청소년들보다 문화적인 혜택이 적기에 이런 좋은 생음 전성시대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저희 아이들은 음악을 좋아하지만 이런기회는 없기에....
저희 아이들에게 좀더 넓고 큰꿈을 심어 주지 아니 하시렵니까?
초대해주세요. 부탁 드리면서 초대인원은요? 교사 포함 10명 입니다.


우편번호 4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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