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이 오기를..
한선희
2003.09.02
조회 43
수고 많으십니다.영재님 그리고 스텝여러분..
여름캠프 다녀온 이후로 친목계 친구들에게
자기네들도 언제 추억만들기에 참여 시켜 줄 거냐고
채근 당하고 있는 중이었답니다.
이 번 공연에 데려가 주면 저 정말 사랑받을 겁니다.
그녀들과 만나면 고작 저녁을 먹고 노래방이나 가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문화생활이란게 어떤 건지,
영재님이 얼마나 멋진 분인지 확인 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평생잊지 못할 추억을 그녀들에게 선물 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신청매수 10매
우편번호 42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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