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내리던 비도 이젠 그쳤네요.집안에서 종일 꼼짝도 않고 라디오만 듣고 있어요.은행갈일도 있는데 이렇게 하루를 다 보냈네요.
갑자기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서요.방미의 <올 가을엔 사랑할꺼야> 듣고 싶어서요.틀어줄수 있나요?
올 가을은 정말 사랑이 넘치는 가을이였으면 좋겠어요.추석도 이젠 며칠 안 남았는데 푸짐하고 웃음꽃이 필수있는 그런 명절이였으면 좋겠어요.명절때마다 안 좋은 일이 벌어지거든요.며칠전에도 엄청난 일이 있었어요.명절때 벌어질일 미리 운 떼운셈치고 이번 명절만은 무사히 지나갔으면 해요.그리고 우리 신랑하는일 뭐든지 잘 됐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방송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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