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참여는 자주 못해도 틈날때마다 유가속을 찾고 있어요
영재님의 친숙한 목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셔서
늘 감사히 생각한답니다
계절이 바뀌고 올해도 결실의 계절을 앞두고 있는데
벌써 맘도 몸도 시려오는 것 같네요
늘 가고 싶었지만 틈을 못내서 신청조차도 못했었는데
이번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도 꼭 가보고 싶어요
초대될 수 있다면 무척 행복할텐데..
신청해놓고 기대하는 설레임도 행복할 것 같네요
신청 수량은 2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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