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리고 있어요.
바로 얼마전만 해도 여름의 장마비로 느껴지더니 어느덧
9월이되어 이제는 가을비로 느껴지는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간사하다고 해야 할지 예민하다고 해야 할지........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서 인지 내리는 가을비가 쓸쓸하고
서글프게 느껴만 지네요......
지난달에는 계속 몸이 좋지 않아 바로 어제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었죠.
그래서 오늘 퇴원해서 인터넷을 열자 마자 아픈몸을 이끌고
신청합니다.
이번달에는 정말 아프지 않고 밝고 맑은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네요.
정말 오늘부터는 정말 열심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해서
생음악 29탄에 꼭 갈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할거예요.
꼭 초대해 주세요.
계속 생음악 초대해 주시지 않아서 병이 난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동안 쌓인 모든 스트레스도 날리도 병도 다 날려버리고
싶네요.
유가속 가족여러분 간절기를 맞아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이번에 아프고 나니까 그 어느것 보다도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어요.
우편번호 : 440-300
주소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474-3
성명 : 이시은
연락처 : ***-****-****
신청매수 : 5매
신청곡 : 긴머리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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