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 주신다고요
장기엽
2003.09.02
조회 28
언제인지부터는 모르지만 회사밖에서의 업무를 마치고 회사로 돌아 오면서 차안에서 잠시나마 듣는 유영재의가요.....는 나의 마음에 여유를 가져오게 하며 노래를 듣다보면 그시대의 나의 젊은시절(58년 개띠)이 문득문득 생각이나 입가에 미소가 번지곤 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군요 초대권 4매 부탁합니다.
아내와 자식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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