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열심히 신청을 해봤지만 뽑히지 않아서 너무 서운했어요
이번에 남편의 생일이 음8월 19일인데 이날을 맞이하여 저희둘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음악으로 인해서 불경기에 힘든 우리 남편에게 힘을주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애청자 이은임.
남편의47번째 생일을 뜻깊게 보내고 싶습니다.
이은임
200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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