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사랑하는 남편에게 ...
김혜자
2003.09.02
조회 32
남편은 운수업을 하는 개인사업자 입니다.
늘 혼자서 일하는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즐거운 꺼리를 만들어주고 싶고, 얼마전 휴가철에 지난 생일을 조금이나마 축하하는 의미도 될겸,또 노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노래방도 자주 못가는 남편이랑 큰소리로 신나게 노래 부를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초대권 2장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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