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업 하는 오빠야랑 10인의 사랑 콘서트 보고 파용~용~용~★★
김소희
2003.09.02
조회 25
안녕하세용~
서울 성북구에 사는 요즘 열심히 작업에 돌입한 작업녀 소희라고 합니다~ ^^
왜 작업녀냐구용?~
네~ 제가 이 나이 되어 사춘기 소녀처럼 가슴이 설래이는 누군가가 생겼답니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얼마만에 느끼는 가슴 깊은곳에서 오는 설래임과 가슴 콩탕거림이랍니다~^^
그 느낌 아시죠? 사춘기때 누군가를 짝사랑하며 그 사람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감동하는 그 느낌 말예요~ 요즘 제가 사춘기 소녀가 되었답니다~^^
근데요 말대로 저의 일방통행 사랑이랍니다~ 머 그사람이 절 싫어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 사람은 저에게 가슴 설래임이 안 느껴지나봐요...
그래서 제가 " 나 작업들어간다!!" 라고 선전포고를 하구 지금 열심히 작업 중이랍니다~
정말 오빠야랑 만들수 있는 추억들은 다 만들구 있구요... 오빠야가 좋아하고 즐거워 하는 일들은 다 하고 있구요... 정말 제가 생각해봐도 전 정말 열심인거 같아요~^^
그래서 유영제씨의 가요속으로에 도전해 봤답니다~
10인의 사랑 콘서트 보면서 오빠한테 점수좀 따려구요~^^
저의 사랑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되시면 얼마나 좋을까용?~
넹~~? *^.^*
부탁드려용~*^.^*
열심히~~ 사랑하고 시퍼용~~~~~ *^.^*
이히히히~? 도와주실겨죵? *^.^*
그럼.. 소녀 가요속으로 가족 여러분만 믿고 물러갑니다~ ^^
토요일날 한다고 하던데... 시간때는 늦은걸로 해 주세용~ *^.^*
이히히히~^^
두서 없는 글이었지만 소녀의 글 읽어주심 감사드립니다~
그럼...
안녕히계시구요~ 편안한밤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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