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면 추석이네요..
어릴 때는 참 좋았는데
이젠 나이가 나이인지라..
서른이 넘은 저와 제 동생..
집안에선 완전히 얼른 치워야할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쓸모없는 헌 물건
취급을 받습니다..(넘 오바했나?)
이번 추석에도 내려가서 얼마나 시달릴지
벌써 머리가 아파오네요..
부천 시민회관에 오신다구요?
추석때 스트레스 쫌 풀어주세요..
가서 확~~씰하게 놀아줄테니 입장권 두장 부탁할께요 ^^
(공연) 노처녀 울 자매두 부천공연 보고파요~~~~
박은숙
200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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