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여은 늘 숨겨져 있는 흠의 편을 든다.
세차하면 비가오고,
욕조에 들어가는 순간,전화가 울린다.
주말마다 비가 오는 현상은
향락에 물든 세테를 시셈하는 비구름의 심술인지도.
비가 왔다하면 쏟아지니,
자연은 인간을 혐오하는게 아닐까,
낚시하러 갈 수 있는 시간은
낚시철이 가까워 질수록 줄어든다던데
올해는 정말 그렇다.
젖은 자는 비를 두려워하지 앟는다.
어느 신문 날씨이야기에서 삽질 해 왔음...
신청곡 올립니다.
엄마의 일기ㅡ왁스
아줌마ㅡ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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