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안녕하세요.
지난번 부천 생음악신청 했다가 보기좋게 미역국 먹은 아즈메랍니다.
이번만큼은 미역국 주시지 않으시겠지요?
지난 여름은 제게 있어 너무나 힘든 시간들 이었습니다.
남편이 하던 일이 너무나 안되어 옥식각식 다투기도 하였고
남들 다 가는 휴가도 반납한채 무척이나 고심했던 시간들 이었지요.
요즘은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힘든건 마찬가지네요.
이번 부천 생음악에 남편과 나란히 앉아 소리소리 지르며 스트레스 확~~ 날려보고 싶습니다.
아랫집 미숙이엄마는 그날 다녀와서 온동네방네 자랑자랑 난리 났었습니다.
이번참엔 저도 한번 유가속 자랑에 동참 하도록 도와 주시어요...
부탁 드립니다..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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