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께 신청곡 들려주세요...
진단비
2003.09.03
조회 51
모두가 사랑이예요ㅡ유익종

요즘 저희 어머니께서 많이 우울해 하셔요..
왜냐하면 제가 올가을에 결혼을 하거든요..
제가 외동딸이거든요..
그전에는 제가 귀찮다고 빨리 시집이나 가라고 하셨는데
막상 결혼을 하려고 하니까 많이 서운하신가봅니다..
아마도 속마음은 그런게 아니었나봅니다..
저의 엄마는 유영재님의 방송을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계시기에
우리엄마 깜짝 놀래드리고싶어요..
우리엄마 이름은 구영주씨예요..
꼭 부탁드립니다..

갈현동에서 진단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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