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생25탄때 저희가족 나들이 이야기 적어 보냈죠?
그때 너무 너무 좋았어요
남편의 또다른 모습을 보았거든요
매일 매일이 똑같은 하루에서
무언가 특별한 것을 찾아보지만
역시나 하며
똑같은 아침의 반복을 맞이하며
삶에 찌들어 질때
아련한 추억의 소리를 들려주는 감성사전이나
귀에 익은 음악이 들릴때가
모든걸 잠시나마 잊게 하고
또한 희미한 미소가 번져나게 하지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간이 너무 늦지만
빗소리 묻어나는 고요함이
너무 좋네요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이번에도 잊지않고 제게 티켓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티켓은 4장이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날마다 기다리겠습니다.
[초대권신청] 온가족 나들이 2탄
홍복득
200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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