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웠던 여름도 어느새 피어난 벼들사이로 숨어버리고
선선한 가을이 새손님처럼 반갑게 찾아왔네요^^
애청자이면서도 이런 초대권을 받아서 음악속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혹시나 해서 2장 초대권 받으면 사랑하는 친구랑 삶에
행복을 나누고 싶네요
생음전성시대 초대권 줘유^^
주은정
2003.09.03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