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날 쓰리스텝님들 미역국은 드셨나요?
마음은 삼단케익에 얼음족각이라도 보내고싶지만 불황이라서...
(욱끼는 핑계)
말로만 축하드리고요 매일매일 해야하는 생방힘들겠지만요
권태롭다싶으면 여기를 보세요.
여전히 힘이되는 기본애청자가(기본요금같은)
있다는거 항상생각하시면 힘이 벌떡!나실껍니다.
저녁에 쓰리스텝님들 가볍에 서로위로하는 파리예약되셨지요?
즐거운시간보내시구요
자주듣는분들을 위해 자칫지루하지않게(꼬집기한마디^^)
매일"새로운방송" 기대합니다.이상!
아! 그리고 "무공해자탄풍경"님들 오신다구요
오랬만에 오시네요....반갑습니다.
새로나온 음반에 들어있나요?"모모"가 있던데요
자탄풍버젼으로 신선하다고할까요...좋구요.
전..."선생김봉두"에나온 OST "보물"
이노래를 들으면 그강원도 산골풍경이 저절로 떠오르는
아주 동요같은 무공해노래 너무예쁩니다.
그럼 좋은노래로 발바닥에 땀나게 활동하시고
이가을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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