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박꼭질 사랑
내마음 이미 들켜 버렸네
아무리 숨겨도 숨길수 없음을.
그대는 이미 다 알고 있기에....
그래도 숨으려 하네
그대가 찾아네 웃을지라도
그대를 위하여 또 숨으려 하네.
숨우려 하는 이유 지금은 몰라도
훗날 잘했다 여기심이여.
가을기치에 너를 보내며중에서
이태원-------------------그대
신현대 백미현------------넌 바람 난 눈물
숨박꼭질 사랑(9)
아사녀(100일간의 사랑)
200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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