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꼭 한번 보고싶어요
신혜숙
2003.09.04
조회 51

늘 퇴근하면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함께하고 있어요.
잔잔한 감동으로 퇴근길의 지친 일상을 씻어주는 이 프로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어요.
덕분에 우리 부서는 모두가 채널을 고정해서 아침저녁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 군포, 과천 생음악 전성시대를 라디오로 들으면서
그 속의 음악에 취해 환호하고 열광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며 엄청 부러웠어요.

우리도 그런 분위기 속에 묻힐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이렇게 초대권 신청을 합니다.

언제나 학생들과 씨름하며 기쁨과 아픔을 같이하는 부서의
예쁜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멀어도 얼마든지 달려갈 수 있어요.
우리 부서는 4명이예요.

눈이 빠지게 날마다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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