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 신청
메아리
2003.09.04
조회 50
가을은 이미 왔고,나이는 한살 더 먹을 날이 얼마 남지않고,참 쓸쓸하네요.
자 더 이상 우울해하지 않게 초대해해 주세요.
초대되는 그날을 기다리며,또 초대되어 가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이가을의 쓸쓸함을 달래보려네요.

신청곡: 이문세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신계행 가을 사랑 / 안치환 뀌뚜라미
<초대매수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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