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된 밧데리 충전해 주세요.
홍윤옥
2003.09.04
조회 47
나이를 먹어갈수록 삶의 무거움을 느낍니다.

잠시 무거운 짐 내려놓고

철없는 아이처럼 마음껏 소리지르고 싶습니다.

그리곤

충만된 에너지 채워

내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힘들어 하는 친구와 함께

같이 가고 싶습니다.

초대권2장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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